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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明鏡止水 | 2010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3)

(그냥 헛소리)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또 하나의 세계~쿄우 양의 이야기.

저는 쿄우 양의 이야기에 별 다른 감흥을 받지 못 했습니다.물론 쿄우 양의 엄청난 매력은 인정하지만 클라나드의 원작 게임을 두 번째로 플레이할 때에 이 시나리오는 그냥 스킵해 버렸을 정도로.
그리고 쿄우 양의 이야기가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걸 감상하고 나니까 뭐랄까,어째서 게임도 그렇고 애니메이션도 그렇고해서 쿄우 양의 이야기에 별 다른 감흥을 못 느꼈는지 깨달았습니다.

왠지 쿄우 양의 이야기는 클라나드 전체를 꿰뚫고 있는 주제(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)인 가족과 인생이라는 게 거의 안 느껴집니다.이것도 잘 생각해보면 그런게 아닌 건 아닌데.....학원편의 나기사 양의 이야기+애프터 스토리,후루카와 가족의 이야기에서 우시오 양의 탄생으로까지 이어지는 걸 생각하면.....
그리고 또 하나,쿄우 양의 이야기에 별 감흥을 받지 못한 또 하나의 이유.
뇌가 여여상열지사에 찌들어 있어서.

그래도 이것도 클라나드라는 것엔 변함이 없으니......아,애프터 스토리 DVD들도 언능 좀 지르고 잡다.


덧:그런데 왜 클라나드의 각본가들의 공식 외전인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에 수록된 쿄우 양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본 걸까요,저는.

by 明鏡止水 | 2009/07/04 08:52 | 애니메이션 | 트랙백(1) | 덧글(4)

깨닫다-성우 관련.

아리아의 이즈모 아카츠키.
그리고
오버맨 킹게이너의 주인공,바로 이 오버맨의 파일럿인 게이너 상가.
둘은 같은 성우.

by 明鏡止水 | 2009/07/03 20:31 | 애니메이션 | 트랙백 | 덧글(6)

SALHAE,슬래쉬 킬러

같은 도장의 초등학생들의 앞에서 불러보았습니다.
그 녀석들,노래가 재미있다더군요.

데스메탈 계의 미래는 밝습니다.

by 明鏡止水 | 2009/07/02 22:57 | Dog소리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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